
투어 시간표
포함 사항 / 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전문 가이드 동행
- 스노클링 장비 제공 (마스크, 오리발, 구명조끼, 웻슈트 ※11월~4월)
- 상비약, 어린이용 모래놀이세트
- 수중 촬영 서비스(원본 데이터 무료 제공)
- 바닷속을 볼 수 있는 튜브(만 4세 미만 어린이용)
불포함 사항
- 수영복
- 타올
안전 및 참가 요건
- 만 1세부터 80세까지 참여 가능
- 임산부·심장질환·최근 수술 이력이 있는 분은 사전 상담 필요
- 기상 악화 시 안전을 위해 당일 취소·변경될 수 있음 (전액 환불)
- 안전 장비는 전 인원 착용 필수, 브리핑 후 출발
- 임산부는 투어 참여가 불가 (비치에서 대기는 가능)
픽업 안내
픽업 및 드롭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이므로 렌터카 또는 택시를 이용해 주세요.
미팅 안내
당일 바다 상황에 따라 투어 장소가 결정되므로 사전 안내가 어렵습니다. 집합 시간과 장소는 투어 전날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안내드립니다.
투어 안내
리뷰(182)
오늘 파도가 꽤 높아서 걱정이었어요. 남편도 물을 무서워하고 저도 오랜만이라 걱정했는데, 걱정은 사치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 진가이드님 혁가이드님과 함께 바다거북도 제대로 보고 니모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ㅎㅎ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고 추어고 그만큼 더 남았어요! 미야코지마의 기억이 덕분에 오래오래 진하게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두번이나 이용한 사람으로써 스노쿨링이든 야비지투어든 핵심은 사진임. 가이드 한명당 두 팀을 붙이는 건 이해함. 단 사진을 찍을때는 정리가 필요함. 상대팀에서 수중카메라를 들고 찍든 말든 그건 중요치 않음. 근데 내가 사진을 찍어야할 때 그걸 방해하면서 바다 거북사진을 찍는 팀이라면 가이드가 제지하고 정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굳이 별로 신경을 안쓸거면 굳이 75900원주고 할 이유가 없음. 여자 둘이 민감하고 더 신경써주는 건 이해하지만 내가 남자여도 다시는 이용안할거임. 참고로 가이드 이름은 조O임
미야코지마에서 파다 거북이 스노클링 하고 왔어요 거북이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계속 잘 챙겨주시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더 좋았어요 덕분에 좋은 추억 하나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비바람 날씨로 야비지 투어 취소되고 거북이 스노쿨링으로 바꿨었는데 다행히도 마지막 날 날씨가 갰었고 거북이도 니모도 볼 수 있었습니다!! 던 가이드님과 함께 했었는데 다른 팀들은 거북이 못 보셨다고 하더라구요 날씨 때문에 넘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어 만족스러운 스노쿨잉 이었답니다..ㅠㅠ감사합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한국분들이라 너무 편했고 든든했습니다
야비지 투어 취소돼서 바로 해봤는데 좋았어요 바다거북이도 바로 보고 ㅎㅎ
태풍오는 기간에 잘못가서 아쉬웠지만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잘즐기고가요 진 매니저님 친절하게 잘해주셔요
바다거북이를 2마리 봤고, 가이드 분도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추천합니다
기상악화로 야비지 투어가 취소되서 대체로 예약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5점 만점에 4점 입니다! 드론샷도 없고, 근처 해변에서 같이 수영하는게 전부지만 물을 무서워 하는 사람이 있거나, 동행인이 사진 똥손이라면 어느정도 만족도는 보장이 됩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서.. 여행 온김에 돈 아끼지 않고 뭐 알아보기도 귀찮다~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미야코지마엔 꼭 파다 이용하세요 ㅎ
대박이에요 사진을 이제 봐서 지금 후기남깁니다 가족끼리 거북이투어 예약했는데 제가 발이다치는 바람에 저는 거북이투어는 못하고 사진만 같이 촬영했어요 너무 아쉬웠지만 가이드님들이 도와주셔서 사진촬영 잘했구여 영상으로보니 아이들이랑 아빠랑 거북이 니모 등 아주 잘보고 왔네요 영상으로 남기니 너무 좋고 만족스러워요 잊지못할 추억을 남긴것 같습니다 후회없네요 드론샷보고 사실 미야코지마 간간데 제가 같이 못하게되어 너무 속상했지만 사진은 잘 남겼어요 에릭 리오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다음에와도 또 에릭 리오삼촌과 하겠다고 하네요 사진도 영상도 모두 예쁘고 아이들 안전하게 구경시켜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아이들 더 크면 이비지투어 다시갈게요 그때 다시 뵙기를